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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식중
생활 |
2006/05/29 16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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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의 결혼식이 끝났다. 두 친구가 계속 행복하기를 바라며 하루를 마쳤다.
오늘은 완전한 휴식의 날.
조용히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.
순이형네 집에 가서, 차나 한 잔 얻어 먹고 싶은데... 투표일 쯤에 한 번 가볼까? 랄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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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니
2006/05/29 16:14
2006/05/29 16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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