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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랑 병원
사진/사람 |
2006/03/09 0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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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 덕분에 아파도 웃을 수 있었어요.
고마워요.
- 사흘 내내 내 팔뚝에 둥지를 튼 바늘에게도 감사. 정말 하나도 안 아팠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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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니
2006/03/09 01:27
2006/03/09 0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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