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주인공은 신부입니다. 여러 스텦들은 물론이고, 심지어 신랑도 보조출연자입니다(^^). 모든 촬영은 신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.
신부는 절대 지치지 않습니다. 몇 번 가 본 결혼촬영 때마다 그랬습니다.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. 신부는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을 밝혔습니다.
용감하게 도도하게. 결혼이라는 성채 안으로
깜찍하게
드레스
드레스
신부는 총총총
평소에 보기 힘든 우아한 포오-즈
또 한 번의 변신. 이제 조선의 여인으로
따뜻하고 너그러운 국화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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