촬영 당일에도 지방에 출장을 다녀온 신랑. 간신히 시간 맞춰 미용실에 도착하긴 했지만, 피로는 어쩔 수 없습니다. 피곤한 몸으로도 온 힘을 다해(-_-;) 미소짓느라 더 힘들었던 신랑에게 박수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