찌니가 결혼앨범을 촬영하는 날입니다. 모두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미용실에 도착합니다.
화장은 손에서 시작됩니다
손 단장을 마쳤습니다
둘리 ^^
수다와 웃음이 있어야 미용실이죠
드디어. 변신!
그리고. 성공!
아! 물론 신랑도 미용실 한 켠에서 단장을 했지요
꽃단장 후 신부는
이렇게 변했기 때문에
신랑은 조금 놀랄 수 밖에
신부
이제 촬영장으로 갑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