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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에서의 휴가
생활/가다 |
2007/08/16 1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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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간만의 나들이.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진짜 휴가.
지나보니 꿈같았던
성북에서의 휴식.
성북에서 바라본 일출
성북역 풍경
< 철로, 물건이 흐르는 길.
할인마트, 물건이 모이는 곳.
아파트, 물건의 도착지. >
<별들은 땅으로 내려와 앉아 사람들의 밤을 밝힌다>
거실
지민이
주방
바람이의 모험
<우리에겐 휴가, 바람이에겐 모험>
즐거웠던 휴가였습니다. 모두들 고맙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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