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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자라 우리 아가
생활/연남동 |
2008/07/03 13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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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지! 내 의자는 네 침대이기도 하지. 도저히 널 깨울 수 없구나.
잘 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은 없어도 네 침대에서만큼은 마음껏 자려무나
(그래도 내 이부자리에서만큼은 안 된다는 걸 기억하길 바래. -_-*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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